후즈....deadpan | tldr, 3 liner | originals
괴테의 신곡이라니? 그럼 단테의 파우스트인가. 비유하자면 셰익스피어의 죄와 벌이라거나 봉준호 감독의 오징어 게임, 박찬욱 감독의 아저씨 같은 거.
** 2026. 10. 6.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