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deadpan | tldr, 3 liner | originals
넌 너 갈 길은 아냐?
** 2021. 11. 30. 20:20
마라톤 경기 그리고 또... >>> 제가 내년에는 여러분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 2021. 11. 30. 18:52
재택치료가 아니라 사실상 재택 관찰인 상황에서 고령 환자들은 조금만 나빠져도 바로 중증, 사망으로 악화할 우려가 있다. 초기에 치료해야 중환자 발생을 막을 수 있는데 항체 치료제 투여 기회조차 박탈하는 것이다. 입원을 못 하고 대기하는 환자가 많아져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엉뚱한 대책을 내놓았다.
** 2021. 11. 30. 09:47
너희 엄마 비아냥 / 못된 / 안좋은 / 좋지않은 지역 사투리
** 2021. 11. 29. 18:13
경찰관은 C기관에 “A씨 진술이 신빙성이 없다”며 재조사를 요청했다. 그제야 C 기관은 A씨를 재조사했고 그 결과 ▶A씨가 블랙박스 제출을 거부하고 있는 점 ▶거주지가 반대 방향인 점 ▶A씨가 만나기로 했다는 지인에게 확인 결과 오래전부터 연락도 안 하던 사람인 점 ▶A씨 몸에서 B씨 DNA가 추출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A씨 진술이 신빙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 2021. 11. 29. 12:24
회사 업무 일과만 있다.
** 2021. 11. 29. 11:44
젊은 여자는 몸이 재산임 반박할 수가....
** 2021. 11. 29. 10:26
유대인 당한 죽음 학살이 아닌 주인공 어린이 브루노의 죽음만을 안타까워하는 관객을 꾸짖는 감독 마크 허만 "관객들은 부르노의 죽음은 안타까워하지만 유대인의 죽음은 관심 밖이다."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감독 인터뷰
** 2021. 11. 28. 15:11
버릇 / 계획
** 2021. 11. 27.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