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deadpan | tldr, 3 liner | originals
걸핏하면 고소하겠다, 언론에 제보하겠다 등등 온갖 협박만 하는 걸 배우고 정작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생각하는지 모르는 게 현실이다.
** 2021. 11. 26. 20:58
5공 비리 핵심으로 여론의 표적이 돼온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8년 11월 23일 부인 이순자 씨와 함께 서울을 떠나 강원도 인제 백담사에 은둔했다. 전 씨는 사과문을 통해 정치자금 잔여분 139억 원과 사재(私財)를 헌납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재임 중 모든 국정의 과오는 최고결정권자인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며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서는 “그 비극적인 결과에 대해 큰 책임을 느끼고 있다. 그 상처를 치유하지 못했던 점을 후회한다”라고 말했다. 제11, 12대 대통령 / 전두환 전대통령 별세 2021년 11월 23일
** 2021. 11. 25. 18:41
대 과대평가
** 2021. 11. 25. 03:57
강탈
** 2021. 11. 25. 03:55
최선
** 2021. 11. 25. 03:54
유족에게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는 삼가 조의를 표하고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2021. 11. 24. 03:14
전두환 같은 자가 다시 등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전두환을 응징하기 위해서는 뭐든지 해야 하고 할 수 있다'는 식의 꼴통같은 소리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더 상식적이고, 합리적이며, 예측 가능한 법치주의의 바탕 위에 민주주의가 정상 작동해야 한다.
** 2021. 11. 24. 02:42
정의는 더 많은 사람이 인간 답게 살기 위한 올바른 선택
** 2021. 11. 23. 00:00
21일(현지시간) NYT는 ‘공공장소에서의 헤어롤? 그들이 머리 하는 방식일 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에서 젊은 여성들이 공공장소에서 헤어롤을 하는 모습이 흔하다”며 “이는 젠더에 대한 관념 및 미적 기준의 변화이자 세대 구분의 상징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이와 관련해 매일 머리에 헤어롤을 감고 나온다는 대학생 A씨(23·여)는 NYT와의 인터뷰에서 “약속 장소에 도착해서 모습이 중요하지, 가는 길에 지나치는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 지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만 잘 보이면 된다”고 말했다.대학생 C씨(22세·여)는 “어른들은 공공장소에서 화장하거나 헤어롤을 하는 것에 대해 반대할 수도 있다. 그건 신세대 문화를 이해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걸 당당하게 하..
** 2021. 11. 22.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