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트위터 계정은 나의 쓰레기통이란 깨달음을 얻는 순간부터 타임라인에 비로소 평화가 찾아왔다. 남들 안구 보호해 준답시고 고상한 척 포장한 글만 올릴 바엔, 그냥 내 머릿속에서 뭉개지는 찌꺼기랑 똥글을 쿨하게 내던지는 게 정신건강 최적의 얼큰이 해장국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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