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들여다봐야 할 것은 과거다”라고 역사학자 시어도어 젤딘은 말했다. 진짜 빛을 보고 느끼기 위해선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것처럼 그는 과거의 역사를 호출해 우리가 어떻게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보여준다.그의 책 '인생의 발견'에는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28가지의 질문이 들어 있다. 우리는 언제 생각하게 되는가? 그것은 당연히 질문을 받았을 때이다. 에디슨의 실험실 앞에 이런 경고문이 있었다. '인간은 생각하는 수고를 피하기 위해 모든 편법을 동원한다.' 인간은 "왜?" 라는 질문을 멈출 때 비로소 성장이 멈춘다.책에는 '옥스퍼드 뮤즈'재단에서 보급하고 있는 대화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험이 등장한다. 실험에서는 배경이 다른 낯선 사람이나 안면만 있는 사람을 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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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7.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