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아닌 문화, 80년대 흡연 문화》
고속버스 안에서도 기차 안에서도 흡연을 했다.
심지어 하늘을 날고 있는
비행기 안에서도 흡연을 했다.
재떨이는 의자 손잡이와
등받이 뒤에도 달려 있었다.
식당에서 주문받을 땐
보리차와 재떨이를 함께 줬었다.
안 주면 밥그릇에 재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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