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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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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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ooz 2023. 3. 1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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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되었는지 여부가 중요한 세상에서 나는 무엇도 되지 못했고 이제는 어머니를 잠못이루게 하는 아들로 살아간다.



어머니의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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