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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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ooz 2021. 11. 2.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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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뒤통수와 경추를 휴대전화 모서리로 수십차례 맞은 저는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기에 충분했고, 게다가 저는 도망가지 못하게 손목만 잡았는데 순식간에 성추행 누명을 쓰는 단초가 됐다"며 "정말 이렇게 편을 가르고 싶으신가. 전 남자라서 당한 건가. 여성인 아내와 7세 딸은 사람, 아니 여성도 아니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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